다비, 온택트 콘서트 '기억극장: 드라마' 성료…음악+그래픽의 콜라보
2020. 11.23(월) 16:35
기억극장: 드라마, 다비, 가호
기억극장: 드라마, 다비, 가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싱어송라이터 다비(DAVII)가 성공적으로 온택트 공연을 끝마쳤다.

다비는 지난 21일 온택트 콘서트 '기억극장: 드라마(MEMORY THEATER: DRAMA)'를 개최했다.

'기억극장: 드라마'는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와 감성적인 그래픽을 결합시킨 새로운 형태의 온택트 공연이다. 특히 다비와 가호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로 공연이 그리울 팬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이날 다비는 지난 3월 발매한 EP 앨범 '시네마(CINEMA)'의 1번 트랙이자 피아노 연주곡인 'CINEMA'로 공연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이와 함께 다비는 "'사랑'에 대한 드라마를 준비했다. 사랑의 감정이 변화되는 순서대로 들려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비는 피아노를 연주하며 EP 앨범 수록곡인 '세상 모든 게 다 너야'와 타이틀곡 '날개', 그리고 지난 앨범에 수록돼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내비게이션(Navigation)'과 '하고 싶던 말' '다 이런 거지 뭐' 등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온택트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다비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매주 격주 수요일 네이버 NOW. 'To.Night'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기억극장: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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