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2' 2021년 첫 촬영, 故 채드윅 보스만 CG 구현 안 한다 [TD할리웃]
2020. 11.23(월) 16:56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블랙팬서2'가 2021년 첫 촬영을 시작한다.

2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는 마블 영화 '블랙팬서2'가 2021년 7월 애틀란타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블랙팬서2'에서는 전편에서 슈리를 연기한 레티샤 라이트가 중요한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빌런으로는 넷플릭스 '나르코스:멕스코'의 테토크 후에르타가 연기한다.

가장 관심을 받는 건 누가 블랙팬서 역을 대체할 지다. 채드윅 보스만이 췌장암 투병 끝에 사망하면서 누가 블랙팬서를 연기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마블은 채드윅 보스만을 CG로 구현하지 않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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