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재성, '복음의 전함' 모델
2020. 11.23(월)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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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재성이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전함’ 모델로 발탁됐다.

‘대한민국 방방곡곡’ 캠페인은 “비대면 시대에도 복음은 멈출 수 없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국을 복음광고로 달리며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자연스러운 복음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버스, 택시가 광고 매체고, 기간은 올해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두 달 간이다.

관계자는 “재성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최연소 모델이라 바라만 봐도 미소가 지어지고 훈훈하다. 좋은 뜻을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고 환영했다.

재성은 “안녕하세요. 복음 광고 모델 배우 재성입니다. 하나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재성을 비롯해 광고 모델로 가수 공민지, 공민영, 박지헌, 엄정화, 배우 오윤아, 주아름, 재성, 진태현, 박시은 등 20여 명의 연예인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재성은 2006년 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로 데뷔해 '파란 자전거', '말보로 전쟁', '인간의 시간', '천하일색 박정금', '장미의 전쟁', '차달래 부인의 사랑', '우아한 친구들' 등을 통해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 보니 로도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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