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유미→소냐→요아리 등장, 시청률 5% 돌파
2020. 11.24(화) 07:06
싱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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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싱어게인'의 시청률이 고공상승 중이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은 전국 가구 기준 5.4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165%보다 약 2.25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어느 종편 프로그램보다도 높다.

이날 방송된 '싱어게인'에서는 유미, 소냐, 요아리, 김형섭 등이 출연해 판정단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막강한 우승 후보인 소냐가 탈락을 하는 반전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는 2.117%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와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각각 3.040%, 4.975%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싱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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