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한위 올해 나이 60세, "김학래, 나보다 한참 형님"
2020. 11.24(화) 08:40
아침마당, 이한위
아침마당, 이한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한위가 '아침마당'에서 나이에 대해 말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이한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한위는 옷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김학래를 보며 "학래 형님도 그러시지 않냐. 집에 상표도 떼지 않은 옷이 상당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한위는 "제가 형님이냐"고 되물었고, 이한위는 "한참 형님이시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가 "이한위 배우님의 실물이 훨씬 젊어 보이신다. 실물론 제 또래로 보이거나 더 젊어 보일 정도다"라고 말하자, 이한위는 "(동안이다 보니) 후배분들이 제 또래한텐 선생님이라고 해도, 저한텐 선배님이라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한위는 "또래 연기자론 김규철, 천호진, 원미경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한위는 1961년생으로 올해 60세이며, 김학래는 이보다 7살 많은 67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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