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측 "박훈정 감독 '마녀2' 특별출연 제안 받았다" [공식입장]
2020. 11.24(화) 09:11
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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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종석이 '마녀2' 특별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종석의 소속사 A-MAN 프로젝트 관계자는 24일 티브이데일리에 "이종석이 영화 '브이아이피'로 인연을 맺었던 박훈정 감독님의 '마녀2' 특별출연 제안을 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석은 "현재 배우가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어 정확한 복귀작이느 특별출연 여부는 소집해제 이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종석은 '브이아이피'로 박훈정 감독과 인연을 맺었고, 영화 '마녀'에도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군 입대 시기가 겹치면서 출연하지 못했다.

'마녀2'는 지난 2018년 개봉된 '마녀'의 속편이다. 투자 배급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워너브라더스 코리아가 한국 영화 사업에서 철수하게 되면서 제작이 불투명해졌다. 이후 NEW가 워너브라더스 코리아와 협상에 성공, '마녀2'의 투자배급을 새로 맡게 됐다. 이에 '마녀2'는 올 겨울 크랭크인 하게 됐다.

한편 이종석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내달 31일 소집해제 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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