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 면역력 20대 남성 수준…루테리 유산균 덕?(내사랑투유)
2020. 11.24(화) 12:03
내 사랑 투유, 조항조
내 사랑 투유, 조항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조항조의 몸 건강 상태가 공개됐다.

24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내 사랑 투유'에는 가수 조항조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내 사랑 투유'의 의사들은 루테리 유산균(락토바실러스 루테리 유산균)에 대해 말했다. 정가영 의사는 "루테리 유산균은 우리 몸의 대표적인 내생균 중 하나"라며 "건강한 여성의 모유 속에도 있을 정도로 인체 친화적인 유익균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가영 의사는 "장 부착력도 좋아 끈끈이 유산균이라고도 불린다"고 말했고, 정준석 의사는 "장 융모를 회복해 설사나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 대장균을 일으키는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정준석 의사는 조항조의 건강 상태에 대해 말했다. 정준석 의사는 "조항조 씨의 NK 세포 활성도 수치가 무려 2000에 달했다. 무척 좋은 거다. 보통 일반적인 평균 수치를 500 이상을 보는데, 2000 이상이 나왔다. 보통 20-30대 건강한 성인 남성이 받는 수치다. 면역력 관리, 특히 대장 관리를 잘 하신 것 같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내 사랑 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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