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 남자' 측 "오늘(24일) 주우재 첫 등장, 윤보미와 특별한 만남"
2020. 11.24(화) 14:30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제발 그 남자'에서 방송인 주우재가 첫 등장한다.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창작집단 송편·연출 오미경, 이하 '제발 그 남자')에서는 문예슬(윤보미)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주얼 천재 남자 치과의사 한유진(주우재)이 등장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한유진은 한유진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문예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문예슬은 그런 한유진을 의아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다음 사진에서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 한유진이 마스크를 벗고 잘생긴 얼굴을 드러냈기 때문. 문예슬의 눈에서는 하트가 쏟아질 것 같다.

앞서 한유진은 치과의사로, 문예슬에게 스스로를 '쓰레기'라고 밝히는 남자로 알려졌다. 이에 한유진 역의 주우재가 언제 등장할 것인지, 윤보미와 주우재가 어떤 로맨스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과 궁금증이 집중됐다.

이와 관련 '제발 그 남자' 제작진은 "오늘 한유진 역의 주우재가 첫 등장한다. 윤보미와 주우재의 색다른 만남과 로맨스 역시 주목해야 할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다. 훈훈하고 러블리한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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