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확진자 발생→엄기준·박은석 코로나 검사받는다 [공식]
2020. 11.24(화) 15:48
펜트하우스, 엄기준, 박은석
펜트하우스, 엄기준, 박은석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펜트하우스' 촬영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배우 엄기준 박은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24일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촬영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 '펜트하우스'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보조 출연자 중 한 명이 금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양성 확진을 받은 타 드라마 보조출연자와 동선이 겹치며 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펜트하우스' 측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한 직후, 제작진은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동선이 겹친 스태프 및 출연자들이 즉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이 사실을 고지했다.

이로 인해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인 배우 엄기준과 박은석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먼저 엄기준의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오늘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가, 내일 결과를 받아볼 예정"이라고 전했고, 박은석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입장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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