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영화 '잔칫날' 시사회 코로나19 1차 접촉자 발생으로 간담회 취소
2020. 11.24(화)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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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홍이연정 프로듀서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잔칫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기자간담회 취소 사실을 알리고 있다.

이날 '잔칫날'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자의 1차 접촉자로 분류돼 기자간담회를 돌연 취소했다.

'잔칫날'의 제작사 측은 기자간담회에 앞서 "오늘 오후 2시 이후에 홍보팀에 전달된 상황이 있다. 타 현장에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1차 접촉자로 분류가 됐다. 현재까지 코로나19 양성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1차 접촉자일뿐이다"고 알렸다.

'잔칫날'은 무명 MC 경만이 아버지의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가장 슬픈 날 아이러니하게도 잔칫집을 찾아 웃어야 하는 3일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다음달 2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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