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케이' 채리, 신곡 'GTG' 완벽 라이브→솔직 토크 눈길
2020. 11.24(화) 19:08
채리
채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운드 케이'에서 가수 채리(chaeree)가 완벽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채리는 지난 23일 저녁 방송된 아리랑 라디오 '사운드 케이(Sound K)'에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채리는 데뷔 스토리를 비롯해 활동명을 채리로 정하게 된 이유부터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 이야기, 좋아하는 아티스트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또한 그는 최근 발매한 신곡 'GTG(gotta go)'와 지난 앨범에 수록된 'Messy Room(Feat. IV)'을 완벽한 라이브로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채리는 소울풀한 허스키 보이스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특히 채리는 어린 시절 미국에서 거주했던 만큼 DJ 애슐리와 유창한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첫 싱글 '거짓말'로 데뷔한 채리는 신곡 'GTG'를 발매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GTG'는 사랑에 대한 채리의 경험과 생각을 녹여낸 힙합 R&B 소울 장르의 곡으로, 채리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리랑 라디오 '사운드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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