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무한도전' 시절 회상 "모든 게 최고였을 때" [TD#]
2020. 11.24(화) 20:10
정준하
정준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무한도전' 출연 시절을 회상했다.

정준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함께 했던 작가와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게 벌써 9년 전이다. 세월이 참 빠르다. 자신감 등 모든 게 최고였을 때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무튼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웠다. 우리 또 만나자. 덕분에 4개월 만에 업로드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준하는 #생존신고 #눈코뜰새없이바쁘다 #무한도전 #무도작가 #잘보던못보던 #금강불괴 #괴력의 어린이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무한도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지난 1995년 MBC '테마극장'을 통해 방송계에 발을 들인 정준하는 '무한도전'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가게를 운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준하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무한도전 | 정준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