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최리 가정사 공개, 돈 노리는 父에 ‘상처’
2020. 11.24(화) 22:01
산후조리원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윤박 최리 임화영 최수민 이세랑 최자혜 김윤정 정성일 남윤수 김민철 손숙 이준혁 배우희 정문성 강홍석 8회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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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산후조리원’ 최리, 그가 불행한 가정사를 드러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연출 박수원) 마지막회 8회에서는 오현진(엄지원), 조은정(박하선), 최혜숙(장혜진), 김도윤(윤박), 이루다(최리), 박윤지(임화영), 안희남(최수민), 강은미(이세랑), 전유림(최자혜), 이시원(김윤정), 이선우(정성일), 하경훈(남윤수), 김민수(김민철), 김남례(손숙), 양준석(이준혁), 유희원(배우희), 레지던트(정문성), 저승사자(강홍석) 인물관계도, 결말 등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아빠 탓에 불행하게 살아온 엄마를 떠올렸다. 실제로 20대 속옷 쇼핑몰 CEO로 제대로 성공한 이루다였지만, 그의 아빠는 이루다를 그저 돈줄로만 여기고 산후조리원을 찾아왔다.

이루다의 그런 상처를 보듬은 것은 최혜숙이었다. 혜숙은 “해보기도 전에 겁먹지 마. 모든 인생이 행복한 건 아니지만 모든 인생이 불행한 것도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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