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신동엽→김숙X박나래 합류, 내년 1월 첫방송 [공식]
2020. 11.25(수) 11:51
심야괴담회
심야괴담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김숙과 박나래가 '심야괴담회' MC로 발탁됐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측은 25일 "연예계 대표 매운맛 입담 김숙, 박나래가 신동엽에 이어 합류했다"라며 "살벌한 공포썰부자 김숙과 공포 등 모두 섭렵한 연예계 소문난 괴담 찐덕후 박나래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숙과 박나래는 공포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귀신 이야기 전문가다. 소름 유발할 괴담들을 모두 풀어내겠다"라며 공포 이야기에 목말라 있는 시청자들에게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동엽, 김숙, 박나래 등 국내 최고 MC 3인방의 새로운 케미와 괴담 전문 토크쇼의 만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심야괴담회'는 괴담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전에 없던 방식으로 각종 괴기·공포·미스터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 1월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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