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코로나로 연봉 삭감, 37%만 받았다"(라디오스타)
2020. 11.25(수)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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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야구 선수 김광현이 연봉이 삭감된 근황을 밝혔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야구 선수 김광현, 전 야구 선수 양준혁, 심수창, 코미디언 박성광이 출연해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광현은 "올해 연봉의 37%만 받았다"고 밝혀 의문을 자아냈다. 김광현은 "한국은 그런 조항이 없는데, 국가적 재난으로 인해 연봉이 삭감됐다. 162경기 중 60경기만 해서 연봉의 37%만 받았다. 그중 반은 또 세금으로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와 김국진은 "국내보다 더 적은 것 같다. 국내에 있었으면 연봉이 더 높았을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김광현은 현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연봉은 2년 최대 1100만 달러(한화 약 121억 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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