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2' 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특수효과팀 전원 음성" [공식]
2020. 11.26(목) 11:41
해적 도깨비 깃발
해적 도깨비 깃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적2' 특수효과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화 '해적: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제작 어뉴, 이하 '해적2') 관계자는 26일 티브이데일리에 "특수효과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적2' 촬영하고 다음날 다른 드라마 촬영을 진행하다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가 감염된 시기가 '해적2' 촬영 이후라서 촬영 진행에는 문제가 없다"면서 "다만 특수효과팀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해적2'는 조선의 건국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로 모여든 이들의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배우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김성오 박지환, 그룹 엑소 세훈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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