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목동 사옥, 코로나19 확진자 또 발생…폐쇄는 피했다
2020. 11.26(목) 14:39
SBS 목동 사옥
SBS 목동 사옥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SBS 목동 사옥 내 자회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SBS가 대응에 나섰다.

SBS는 "25일 자회사 SBS A&T 소속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SBS는 현재 보건당국 조치에 맞춰 대응하고 있으며, 'SBS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메뉴얼'에 근거해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확진자 직원은 지난 23일 오후부터 발열 증세를 보여 2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해당 직원이 근무했던 3~5층, 엘리베이터 등 시설에 대한 방역을 완료한 상태다. 보건당국 판단에 따라 사옥을 폐쇄 조치하지는 않는다.

앞서 SBS는 지난 8월에도 목동 사옥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SBS | 코로나19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