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 '스타의 레스토랑' 팬미팅 얼리버드 티켓 오픈
2020. 11.26(목) 15:47
스타의 레스토랑, 다비
스타의 레스토랑, 다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싱어송라이터 다비(DAVII)의 특별한 팬미팅 '스타의 레스토랑'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된다.

소속사 올웨이즈는 26일 "오는 2021년 1월 16일 개최될 다비의 팬미팅 '스타의 레스토랑' 얼리버드 티켓 예매가 이날 오후 3시부터 29일 밤 11시 59분까지 스타팅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된다"고 밝혔다.

'스타의 레스토랑' 전문 셰프와 함께하는 레스토랑 콘셉트의 소규모 팬미팅으로, 2021년 1월 16일 오후 2시와 6시,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스타의 레스토랑'은 2021년 1월 16일 오후 2시와 4시 성수 플레이스 비브에서 개최되며, 다비의 감성 짙은 라이브 음악부터 논알코올 칵테일 클래스, 사인회와 셀피 타임 등이 마련된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정부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다비는 현재 오는 12월 새 앨범 발매를 확정 짓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방송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다비는 지난 25일 밤 방송된 네이버 NOW. 오디오쇼 'To.Night'에 출연해 음악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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