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칫날' CGV아트하우스 12월 한정판 배지 주인공 선정
2020. 11.26(목) 15:52
잔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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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4관왕, '파수꾼' 제작진의 올해 마지막 웰메이드'잔칫날'이 CGV아트하우스 12월 한정판 배지 선정부터 프리미어 상영회까지 확정되며 화제다.

영화 '잔칫날'(감독 김록경)은 무명 MC 경만(하준)이 아버지의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가장 슬픈 날 아이러니하게도 잔칫집을 찾아 웃어야 하는 3일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웰메이드 드라마.

이 가운데 '잔칫날'이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확정지으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매달 기대작들을 선정하는 12월 CGV아트하우스 Club 한정판 배지의 12월 주인공으로 '잔칫날'이 확정됐다. '잔칫날'한정판 배지는 경만,경미 남매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배지와 함께 '잔칫날' 콘셉트를 녹인 축하 화환이 배경지로 제작되어 배지 매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개봉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을 위해 개봉 전 '잔칫날'을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8일 CGV용산아이파크몰 15시 30분, 29일 CGV신촌아트레온 14시 30분에 '잔칫날' CGV프리미어 DAY 상영회를 진행하는 것.이날 관람하는 관객에게는 '잔칫날'한정판 A3 포스터를 전원 증정한다.

묵직하면서도 웃픈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는 하준, 소주연의 '잔칫날'은 12월 2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잔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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