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백승일 리포터 도전, '6시내고향' 첫 출연
2020. 11.26(목) 18:51
6시 내고향, 백승일
6시 내고향, 백승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천하장사 출신 가수 백승일이 리포터에 도전해 출중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26일 저녁 방송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은 전남 영광 특집으로 꾸며져 영광의 각종 특산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일은 영광 참숭어를 소개했다. 영광에 설치된 '6시 내고향' 특설 무대에 등장한 백승일은 활기찬 모습으로 자기 소개에 나섰고, 이어 참숭어를 직접 잡아보기 위해 어선에 올랐다.

백승일은 참숭어 요리까지 맛보며 영광의 맛을 즐겼다. 요리를 대접해 준 어부 부부에게 감사의 답가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어 장어 양식장으로 향한 백승일은 천하장사 다운 힘을 과시하며 어업을 도왔고, 장어 요리를 직접 맛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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