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유준상 '수트가 잘어울려'

경이로운 소문 제작발표회

2020. 11.27(금)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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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정헌 기자] OCN 새 주말극 '경이로운 소문'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조병규 등이 참석했다.

'경이로운 소문'(연출 유선동)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28일 첫 방송된다.

사진=OCN

[티브이데일리 신정헌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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