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양평 솔잎칼국수·용문사 은행 나무, 김영철도 감탄
2020. 11.28(토) 19:40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양평 솔잎 칼국수 용문사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양평 솔잎 칼국수 용문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네 한 바퀴'에서 소개된 양평 솔잎 칼국수 맛집에 화제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이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김영철이 경기도 양평을 찾았다.

이날 김영철은 양평 솔잎 칼국수 맛집을 찾았다. 양평 솔잎 칼국수 맛집에서는 보관이 어려운 솔잎을 그날그날 필요한 만큼 채취해 사용한다.

또한 양평 솔잎 칼국수 맛집에서는 솔잎의 강한 향으로 인해 솔잎 반죽을 완성하는데 애를 먹었다고.

김영철은 양평 솔잎 칼국수를 맛보고는 "솔잎 즙을 넣어 반죽을 했는데도 솔잎 향이 진하지 않다"면서 "솔향이 진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괜찮다"고 극찬했다.

이후 김영철은 양평 용문사를 찾았다. 용문사 앞에는 1100년이 된 은행나무가 있었다. 김영철은 오랜 역사가 느껴지는 용문사 은행나무의 기품에 압도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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