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제시, 김수미 음식에 "엄마 보고 싶다"
2020. 11.28(토) 21:16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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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 제시가 김수미의 음식에 감동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족장과 헬머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김수미 박미선 김강우 강남 양지일 제시 등의 강원도 양양 생존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수미는 출연진들을 위해 퉁가리 매운탕과 새우젓 호박 지짐, 재첩국을 만들었다. 이에 김수미는 "내 임무는 밥 해주는 거다. 맛있게 해주는게 임무"라고 속내를 전했다.

김수미가 만든 만찬을 보고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수미는 "우리 어렸을 때는 늘 이렇게 먹었다. 소고기 국은 명절이랑 아버지 생신 때만 먹었다"고 말했다.

특히 제시는 김수미의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제시는 김수미의 음식을 맛보고는 "오랜만에 엄마의 손맛을 먹었다. 기분이 좋았다"면서 "엄마 생각 났다. 엄마가 많이 보고 싶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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