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유준상 "아내 홍은희, 영화제작 이제 그냥 좋아해"
2020. 11.28(토) 21:36
아는 형님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아는 형님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주역 배우 유준상, 조병규, 김세정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세정은 유준상에게 연기 조언을 받았다면서 미담을 방출했다

이어 김세정은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회식을 못하니까 10개 정도 되는 스태프들이 밥을 먹고 있는 식당을 돌아다니면서 밥값을 다 내신다"고 유준상의 미담을 공개했다.

직접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는 유준상. 유준상은 세 번째 제작 영화인 '스프링 송'이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받았다꼬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아는 형님' 멤버들은 유준상에게 "홍은희 형수님이 영화 제작하는 거 괜찮다고 하냐"고 물었다. 이에 유준상은 "이정도 되니까 그냥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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