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박선영, 김일우 디스? "손 많이 가는 오빠"
2020. 11.28(토) 21:46
살린남2 김일우 박선영
살린남2 김일우 박선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박선영이 김일우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과 함게 반려견 아로마 입욕제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김일우는 반려견의 수술을 앞두고 입욕제 만들기에 나섰다. 이에 김일우와 절친한 사이인 박선영이 함께 했다.

입욕제를 완벽하게 빚어낸 박선영은 "송편을 잘 빚으면 자식이 예쁘다던데 그럼 뭐하냐. 자식이 없는데"라고 셀프 디스했다.

마지막으로 박선영은 "개만 챙기지 말고 오빠도 챙겨야할 것 같다"고 김일우를 걱정했다.

그러면서 박선영은 "우리 오빠도 손 많이 가는데 누군가가 챙겨줘야할 것 같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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