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일, 김수미에 산양삼 선물 "손으로 팠다"(정글의법칙)
2020. 11.28(토) 21:51
정글의 법칙 김병만 김수미 박미선 김강우 강남 양지일 제시
정글의 법칙 김병만 김수미 박미선 김강우 강남 양지일 제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 양지일이 김수미에게 산양삼을 선물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족장과 헬머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김수미 박미선 김강우 강남 양지일 제시 등의 강원도 양양 생존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미선과 양지일은 직접 송이버섯을 캐서 김수미에게 선물했다.

이어 양지일은 김수미에게 "정말 삼이다"라면서 산양삼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그런 김수미에게 "양지일이 진짜 손으로 파온 거다"라고 했다. 이후 양지일은 김수미가 먹기 좋게 조심스레 산양삼을 씻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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