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성지루로부터 카운터 능력 옮겨받았다
2020. 11.28(토) 23:09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 김세정 원작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 김세정 원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가 성지루로부터 카운터 능력을 옮겨받았다.

28일 밤 OC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 1회가 방송됐다.

7년 전 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문(조병규)은 외조부모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그 시각 가모탁(유준상), 도하나(김세정), 추매옥(염혜란), 철중(성지루)는 악귀를 잡기 위해 카운터 임무에 나섰다.

그러던 중 철중이 악귀에게 살해 당하고, 철중에게 있던 카운터 능력이 소문에게 옮겨졌다. 철중처럼 갑자기 곱슬 머리카락을 하고 소문은 집으로 돌아갔다.

또한 소문의 손 가락에는 검은 점이 새겨져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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