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에스파 전원 코로나19 검사 "선제적 대응" [공식입장]
2020. 11.30(월) 13:06
NCT U, 에스파
NCT U, 에스파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NCT(엔씨티), 에스파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NCT, 에스파 멤버 전원과 관련 스태프들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업텐션은 지난 28일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고, 이에 이날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들과 현장 스태프들은 모두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다.

NCT, 에스파는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를 구분하는데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기에, '인기가요' 출연 아티스트 대다수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에 NCT, 에스파 멤버 전원도 검사를 받게 됐다.

한편 12월 1일 방송 예정이던 SBS MTV '더쇼'는 가수, 스태프 보호 차원에서 이날 결방을 결정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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