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밥심’ 홍수아 성형 중단 선언 “배우로 살 것” [TV온에어]
2020. 12.01(화) 06:45
밥은 먹고 다니냐 강호동의 밥심 홍수아 나이 성형 중국 키 인스타 노래
밥은 먹고 다니냐 강호동의 밥심 홍수아 나이 성형 중국 키 인스타 노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호동의 밥심’ 배우 홍수아, 성형 심경을 전했다.

30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강호동, 김다비, 남창희 진행, 故 배우 최진실 아들 최환희(지플랫), 배우 홍수아 나이, 성형 논란, 인스타(인스타그램), 할머니, 노래 근황 등이 공개됐다.

앞서 홍수아는 몇 년 전 KBS 일일드라마 악역을 연기하던 중, 성형 논란에 휩싸여 몹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홍수아는 이날 당시 성형 관련 심경, 과정 등을 상세하게 고백하며 시청자들에게 털털한 인간미 “총체적으로 제 성형에 대해 후회 없다. 그냥 배우들과 작가, 시청자들에게 죄송할뿐”이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네가 행복해야 그 사람도 행복한 것 같다”라며 홍수아의 심경에 동조했다. 홍수아는 “정말 그런 것 같다”라며 자신의 행복과 자존감 형성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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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홍수아는 이날 성형 논란을 종결하며 성형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시청자와의 약속을 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홍수아는 “저는 앞으로 더 이상 성형을 하지 않겠다. 저 홍수아는 예뻐진 얼굴로 열심히 연기해서 연기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배우 홍수아가 되겠다. 끝”이라고 외쳤다. 이에 강호동은 “정말 시원시원하시다”라며 홍수아의 연기 열정, 털털한 인간미를 극찬했다. 홍수아 나이 35세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강호동의 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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