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소정→천단비 출연 '싱어게인', 최고 시청률 경신
2020. 12.01(화) 07:01
싱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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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싱어게인'이 다시 한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1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은 전국 가구 기준 7.1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416%보다 약 1.715%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어느 종편 프로그램보다도 높다.

이날 방송된 '싱어게인'에서는 레이디스 코드 소정, 천단비, 유미, 배근석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특히 소정은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난 고(故) 권리세, 은비를 생각하며 "많은 분들에게 '저 열심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테니까 예쁘게 봐 달라'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는 2.10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N '판도라'와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각각 2.330%, 2.671%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싱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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