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조승연)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스케줄 정상 재개"
2020. 12.01(화) 14:00
우즈(조승연) 코로나19 음성
우즈(조승연) 코로나19 음성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정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 계정에 "우즈는 선별진료소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에 앞으로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정상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항상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즈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와 같은 날인 지난 달 2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지난 달 30일 우즈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우즈 외에도 악뮤, 트레저, 스트레이키즈, 씨엔블루, 아이즈원, 블링블링, 스테이씨, 에이프릴 이나은 등이 검사를 진행한 가운데 대체로 음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업텐션의 멤버 고결이 추가 양성 판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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