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코로나19 검사 전원 음성, 2일부터 활동 재개"
2020. 12.01(화) 14:27
스테이씨 코로나19 검사 음성
스테이씨 코로나19 검사 음성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들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스테이씨 멤버 전원과 현장 스태프 모두 지난달 30일 선제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테이씨는 2일부터 예정돼 있는 활동을 정상 재개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향후에도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스테이씨는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그룹 업텐션의 비토와 지난달 29일 SBS '인기가요' 스케줄 등이 중복돼 선제적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스테이씨 외에도 함께 '인기가요'에 출연한 대부분의 출연진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상황이다. 악뮤, 트레저, 스트레이키즈, 씨엔블루, 아이즈원, 블링블링, 우즈(조승연), 노라조 등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비토의 밀접 접촉자인 그룹 업텐션의 고결은 추가 확진 소식을 전했다. 다만 다른 멤버들과 업텐션의 스태프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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