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밤’ 남궁민·이청아, 인물관계도 빛난 공생관계 [종합]
2020. 12.01(화) 22:28
낮과 밤 인물관계도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 김창완 김원해 윤경호 이신영 최진호 김태우 백지원 최대철 우현 김기남 정대로 장혁진 강래연 2회 등장인물
낮과 밤 인물관계도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윤선우 김창완 김원해 윤경호 이신영 최진호 김태우 백지원 최대철 우현 김기남 정대로 장혁진 강래연 2회 등장인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낮과 밤’ 형사 남궁민, 범죄심리전문가 이청아, 날 것의 남자와 날카로운 여자가 제대로 만났다.

1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연출 김정현) 2회에서는 등장인물 도정우(남궁민), 공혜원(김설현), 제이미 레이튼(이청아), 문재웅(윤선우), 공일도(김창완), 황병철(김원해), 이지욱(윤경호), 장지완(이신영), 손민호(최진호), 오정환(김태우), 이택조(백지원), 윤석필(최대철), 정순구(우현), 노PD(김기남), 백현수(정대로), 장용식(장혁진), 민유라(강래연)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미스터리 포문이 열렸다.

이날 드라마 ‘낮과 밤’에서는 예고 살인범을 잡으러 다니는 특수팀 경찰 도정우, 공혜원 추적 현장이 이어졌다.

새로운 이들의 지원군들도 예고됐다. 우선 미국에서 온 제이미 레이튼은 범죄심리전문가로 이날 편의점에서 해커 문재웅과 은근한 대치전을 벌이며, 결국 인근 한국 경찰 도정우, 공혜원과도 인연을 트게 됐다.

특히 제이미 레이튼은 차분한 듯 날카로운 심리 전문가로, 날 것의 짐승 같은 ‘똘끼’ 형사 도정우에게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고됐다. 제이미 레이튼은 결국 이 특수팀 범죄심리학자로 투입됐고 현장에서 뛴 이들에게 상황을 브리핑하며 도움을 주기 시작했다.

제이미 레이튼, 도정우, 두 사람이 팀을 이뤄 본격적으로 서로의 머리와 손과 발이 돼주기 시작했다. 사망자, 가해자 증거 등을 토대로 두 사람은 명석하게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도정우는 용의자 등의 상태를 필두로 제이미 레이튼에게 “한국에 들어온 진짜 이유가 뭐냐”라며 그의 속내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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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는 “우리 전에 본 적 있냐”라고 반문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의심의 끈을 늦추지 못하면서도,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며 맞춰나가야 할 필요가 있었다. 제이미는 자신을 쪼아대는 도정우에게 자기 감식안을 증명하기 위해 고투했다.

제이미는 사망한 사람들의 표정을 이야기했다. 그는 도정우에게 “세 명 다 웃고 있다. 아주 행복하게”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예고 살인범 정체는 무엇이며 이 살인의 이유와 경위는 도대체 무엇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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