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5년 만에 안방 문 두드리나…"'공작도시' 출연 검토 中"
2020. 12.02(수) 10:1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수애가 새 드라마 '공작도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수애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일 티브이데일리에 "수애가 '공작도시'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공작도시'는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장르 드라마. 어두운 면을 가리고 누군가의 희생을 통해 유지되는 사회를 배경으로 다양한 욕망과 심리를 가진 인물들과 그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들을 그린다. '더 패키지', '쌍갑포차'를 연출한 전창근 PD가 연출을 맡는다.

수애는 2016년 방송된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를 마친 후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해왔다. '공작도시' 출연을 확정할 경우 5년 만의 안방 복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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