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보아 "매일 운동…써니, '허벅지 근육 실화냐'고 연락해"
2020. 12.02(수) 13:27
보아,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아, 최화정의 파워타임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가수 보아가 다이어트에 대해 말했다.

2일 낮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보아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살을 조금 많이 뺐다. 운동도 많이 했고, 관리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30대 중반이 되니까 띠동갑 어린 친구들과 춤을 춰야 하는데 뒤처지고 싶지 않아서 관리를 훨씬 더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뮤직비디오를 보니까 근육이 정말 대단하더라. 허벅지 근육이 정말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보아는 "재밌는 게 허벅지 이야기를 여자 분들만 이야기하신다. 어제 써니도 연락이 와서 '허벅지 근육 실화냐'고 하더라"며 웃었다.

보아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행복하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자는 마인드"라며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고 매일 8km정도 뛰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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