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사가정시장 아귀찜집, 악취 진동 “청소가 기본”
2020. 12.03(목) 00:22
백종원 골목식당 중랑구 사가정시장 골목 아귀찜집 배달김치찌개집 강재준 이은형
백종원 골목식당 중랑구 사가정시장 골목 아귀찜집 배달김치찌개집 강재준 이은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사가정시장 아귀찜집, 이번에도 위생이 문제였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게스트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 출연 아래 중랑구 사가정시장 골목 만원 아귀찜집, 배달김치찌개집 등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중랑구 사가정시장 골목 만원 아귀찜집 사장님의 부엌 비위생 상태에 눈살을 찌푸렸다. 일단 아귀찜을 취급하기에 악취부터 심각한 상황이었다.

백종원은 “두 달에 한 번씩은 냉장고 이런 걸 청소해야 한다. 장사가 안 돼도 이런 걸 닦고 청소하고, 장사가 안 돼도 버릴 것 버리고 그래야 장사가 되는 거다”라며 “이렇게 하나 하나 극복을 해 나가는 것”이라며 기본을 지키라고 조언했다.

김성주는 “장사가 안 되다 보면 무기력해질 수 있다. 손님도 안 오니까..”라며 “그래도 달라지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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