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방탄소년단 BTS 정국 '잘생김 끝판왕'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

2020. 12.05(토) 21:2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가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그룹 방탄소년단 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가 MMA 2020(멜론뮤직어워즈 2020)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 TOP 10, 베스트 댄스상,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했다.

MMA 2020은 코로나19로 인해 소통의 기회가 줄어든 음악팬과 아티스트의 음악적 거리를 좁히기 위해 'Stay Closer in Music'이라는 콘셉트를 설정했다. 온라인 비대면 방식의 장점을 최대화한 4일간의 음악축제로, 풍부한 음악 관련 콘텐츠와 다양한 음악 장르를 경험하고 더 많은 아티스트들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MMA2020]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성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