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전현무, ♥이혜성 관련 질문에 부끄러움 가득…'찐 사랑꾼' [TV온에어]
2020. 12.06(일) 06:30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전현무가 인생 해답 책에 도전했다.

이날 홍현희는 "남주혁 씨와 한지민 씨가 보던 인생 해답 책을 가져와봤다. 특별히 사랑 버전 책으로 준비했다. 질문을 생각하고 책을 열면 해답이 나온다"며 한 권의 책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그럼 전현무 씨 하면 되지 않냐"며 '전지적 참견 시점' 대표 사랑꾼 전현무를 지목했고, 전현무는 "다 해봐야지"라고 당황하면서도, "만약 아니라고 그러면 어떡하냐"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전현무는 조심스레 페이지를 펼쳤지만, 이를 먼저 확인한 송은이는 "이건 좀 그런데"라고 해 의문을 자아냈다.

뒤이어 글을 확인한 유병재 역시 불안한 눈빛을 보이자, 전현무는 "다시 할까요?"라고 물었고, 곧 "개인적으로 그 책이랑 잘 안 맞긴 하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책에서 나온 글귀는 바로 '달아오르도록 만들어라'였다. 그리고 이를 본 전현무는 "더 해야 하나"라고 해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고, 송은이는 "처음으로 네가 (사랑 앞에) 순수해 보인다"고 해 전현무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한편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최초로 고백했고, 두 사람의 나이차는 15살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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