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런 드제너러스, 코로나19 확진 "당국 지침 철저히 지키는 중" [TD할리웃]
2020. 12.11(금) 09:28
엘런 드제너러스
엘런 드제너러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의 유명 MC 엘런 드제너러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엘런 드제너러스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린다. 다행히도 현재 상태는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엘런 드제너러스는 "나와 접촉한 모든 이들에게 이 같은 사실이 전해진 상황이며, 난 현재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휴식을 취한 뒤 돌아오도록 하겠다. 그동안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엘런 드제너러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그가 진행하는 '엘런 드제너러스 쇼'는 1월까지 방송이 중단될 예정이다.

한편 엘런 드제너러스는 코난 오브라이언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MC 중 한 명이다. 엘런 드제너러스는 1958년 출생으로 2003년부터 지금까지 미국 NBC의 인기 토크쇼 '엘런 드제너러스 쇼'의 진행자로 맹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엘런 드제너러스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엘런 드제너러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