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8세 딸과 그래미 후보…사상 최연소 후보
2020. 12.13(일)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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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8세)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들은 카터가 최연소의 나이로 엄마 비욘세와 함께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의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전했다.

비욘세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무려 9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다. 카터는 비욘세의 곡 '브라운 스킨 걸' 피처링에 참여한 바 있다. 엄마 덕에 그래미 사상 최연소 후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카터는 앞서 같은 곡으로 미국 흑인 및 소수민족 연예 시상식인 'BET 어워즈'에서도 사상 최연소로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내년 1월 31일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는 K-그룹 방탄소년단에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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