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불편해도괜찮아' 황치열, 계량기 의식 "물 틀어두면 어떡해"
2020. 12.13(일) 23:32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에서 강남, 이상화, 김동현, 황치열이 계량기가 설치된 친환경 하우스를 눈치챘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에서는 강남, 이상화, 김동현, 황치열과 조세호 남창희 이진호 양세찬이 친환경 하우스를 찾았다.

이날 집을 둘러보던 강남, 이상화, 김동현, 황치열은 일찍이 계량기를 발견했다. 전기와 물을 쓰는대로 숫자가 줄어드는 계량기를 본 네 사람은 물을 쓰고, 전기코드를 뽑으며 계량기를 점검했다.

식사를 준비하면서도 네 사람은 계량기를 의식했다. 황치열은 물을 틀어둔 강남에게 "물을 계속 틀어놓으면 어떡하냐. 봉지에 물을 받아서 씻으면 되지 않냐"며 타박을 했다.

이 가운데 조세호, 남창희, 이진호, 양세찬은 계량기를 눈치채지 못해 빠른 속도로 계량기 숫자가 줄어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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