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파인 드레스+과감 포즈…팬들 가슴은 철렁 [TD#]
2020. 12.14(월) 13:50
현아
현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현아가 아찔한 포즈로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현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말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선글라스를 쓴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아는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은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유교걸은 너무 부끄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어 현아는 "사랑해"라며 연인 던과 함께 탈의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현재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엔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변치 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현아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현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