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태우 "동물음악대 합류, 아이들이 좋아해 수락"
2020. 12.15(화) 13:55
동물음악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동물음악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가수 김태우, 배우 박진주가 동물음악대에 합류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15일 낮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동물음악대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우는 소울곰으로 동물음악대에 합류하게 된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동물음악대라고 해서 황당했다. 새 프로젝트에 들어갈 때마다 아이들한테 이야기하는데, 그 어떤 프로젝트를 이야기할 때보다 아이들이 좋아했다. 그래서 뒤도 안 돌아보고 합류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고막여우를 맡은 박진주는 "저는 운명처럼 느껴졌다. 요즘 힘든 상황에서 힘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 제안이 들어와서 운명 같았다"고 밝혔다.

펭수, 소울곰, 고막여우가 꾸린 동물음악대는 캐럴 '크리스마스 리턴즈'를 발매해 인기를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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