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윤지성, 전역 후 첫 팬미팅 티켓 판매 시작
2020. 12.16(수) 10:57
윤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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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의 온라인 팬미팅 티켓 판매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는 "윤지성의 2020 온라인 팬미팅 '동,화 (Christmas story)' 관람 티켓이 오늘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된다"고 16일 밝혔다.

'동,화'는 최근 군복무를 마친 윤지성이 만기 전역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공식 행사로, 공백기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은 팬미팅을 마련했다.

윤지성은 팬미팅 개최에 앞서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지성은 "나를 응원해주고 기다려준 밥알(팬덤명)들을 위해서 2020년 12월 25일 온라인 팬미팅 '동,화'로 여러분들을 찾아간다. 직접 만나지 못해서 너무 아쉽지만, 마음만은 항상 밥알들 옆에 있다"며 "온라인으로 전 세계 밥알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나랑 같이 놀자"라며 설렘과 기대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윤지성의 2020 온라인 팬미팅 '동,화'는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에서 단독 생중계되며 티켓 역시 이날 오후 6시 전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윤지성은 팬미팅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L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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