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출산 후 첫 근황…변치 않은 미모 [TD#]
2020. 12.17(목) 17: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최지우가 출산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의 스타일리스트 이혜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광고 촬영 중인 최지우의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 후에도 변치 않은 최지우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늘씬한 몸매와 함께 청순미까지 더해졌다.

최지우는 지난 5월 첫 딸을 출산했다. 46세 늦깍이 엄마인 최지우는 당시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며 감격 어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어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 맘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저를 보고 더욱 힘을 냈으면 좋겠다”라고 격려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의 배우자는 9세 연하로, 현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회사 운영을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최지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최지우 | 최지우 근황 | 최지우 남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