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신서유기8’ 종영 소감 “코로나19 시국, 응원 감사”
2020. 12.19(토) 16:08
신서유기8 종영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 소감
신서유기8 종영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 소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오가 출연한 tvN ‘신서유기 8’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피오가 종영 심경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8’ 마지막 회에서는 송년의 밤을 보낸 고정 출연진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 이상이 그려졌다.

피오는 멤버들의 진솔함을 볼 수 있는 개인 인터뷰를 통해 가장 즐거웠던 순간으로 “호동이 형이 라이브 방송할 때”라며 생각도 못한 답을 내놓아 마지막까지 제작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미방송분에서는 드라마 OST퀴즈를 독식하며 의외의 드라마 '덕후'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 5부터 함께하게 된 피오는 시즌이 거듭날수록 원년 멤버들과의 호흡이 도드라진 편이다. 특히 절친 송민호와 막내 라인으로 사랑 받았다. '허당 기'를 비롯해 리얼리티를 살린 놀부 분장, 망가짐을 불사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 사이 인지도를 높였다.

이에 대해 피오는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제작진 및 스태프분들 그리고 방송을 위해 힘써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카메라가 앞에 있다는 걸 잊을 정도로 유쾌한 촬영이었는데, 따뜻한 사랑과 응원까지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 보시는 시청자 분들께서도 충분히 즐거우셨길 바라고,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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