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약혼반지는 얼마? "예상가 2-3억"
2020. 12.21(월) 17:08
아리아나 그란데, 달튼 고메즈
아리아나 그란데, 달튼 고메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최근 달튼 고메즈와의 약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화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원히, 그 이상으로(forever n then some)"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달튼 고메즈를 품에 안고 있고, 달튼 고메즈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엄청난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끼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수만은 현지 매체들은 해당 반지의 가격을 추측하기 시작했고, 페이지 식스 스타일은 전문가의 말을 빌려 "해당 반지의 가격은 약 20만 달러(한화 약 2억2070만 원)에서 30만 달러(3억3105만 원)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가는 "해당 반지 속 다이아는 대략 5캐럿 정도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의 예비 신랑 달튼 고메즈는 고급 부동산 중개업자로, 주로 수백만 달러에 육박하는 부동산 거래를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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