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선 넘지 않도록 주의' 의미심장 사진 게재 [TD#]
2020. 12.23(수) 11:49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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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선미가 의미심장한 사진을 SNS를 통해 공유했다.

선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을 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리겠다'는 문구를 보며 브이를 그리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악플러를 향한 경고가 아니냐고 추측했다.

한편 선미는 최근 Mnet '달리는 사이'에서 경계선 인격장애 진단을 받은 과거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면서 선미는 "현재는 많이 호전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예능 외에도 선미는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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