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나린이 아빠 최문기 씨, 고도의 난청 진단
2020. 12.24(목) 09:23
인간극장
인간극장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인간극장'에서 싱글대디 최문기 씨가 난청 판정을 받았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나린아 사랑해' 4부로 꾸며졌다.

이날 최문기 씨는 병원에 찾아 청력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고도의 난청이 있다. 초반에 치료를 더 했었으면 어땠을까"라고 설명했다.

최문기 씨는 "보청기를 껴도 이명 때문에 찢어지게 들린다"고 힘든 점을 이야기했다. 이에 의사는 "보청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며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문기 씨는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확진 판정을 받으니 마음이 복잡하다"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인간극장 | 인간극장 나린이 아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