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 NOW 마음 토크 콘서트', 30일 온라인 개최…★ 응원 릴레이
2020. 12.28(월)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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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전문가와 모색하는 '생명사랑 NOW 마음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지금,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고, 들어주고, 함께 위로하는'의 뜻을 담은 콘서트로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유튜브 채널 청소년모바일상담센터에서 라이브로 진행된다.

유명 스타들이 콘서트에 참여, 응원 메시지도 전할 계획이다. 서장훈, 이상우, 김영철, 김원효, 정인, 2AM 정진운, 기안84, 박상돈, 손태진, 민서, 루시, 빅톤, 위클리,밴디지, 자이언트 핑크 등이 응원에 동참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이번 콘서트는 유세진 아나운서(연세대학교 상담학 석사)가 진행을 맡는다. 권수영 교수가 (연세대학교 심리상담 교수, 상담코칭지원센터장, 한국상담진흥협회 회장) 전문 상담인으로 참여해 심리방어책을 들려 줄 계획이다.

이밖에도 개그맨 김원효가 참여, 청소년 스트레스에 대해서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청소년모바일상담센터에서 실제 상담을 진행하시는 선임상담선생님의 현장 이야기도 진솔하게 들을 수 있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이후 자가격리 등으로 고립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같이 알아보고, 그에 대한 해결 방어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전문가들과 같이 논의할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보고자 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이 주변과 소통하고 활기차게 이겨나가는 응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생명사랑 NOW 마음 토크 콘서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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